강신효, 비연예인과 결혼 발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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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신효(36)가 결혼한다.
16일 강신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5월 17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강신효는 "상대는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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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강신효(36)가 결혼한다.
16일 강신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5월 17일,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습니다"라며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강신효는 "상대는 비연예인인 만큼 조심스럽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신효는 지난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배우는 배우다', '미안해 사랑해 고마워', '챔피언'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의문의 일승', '결혼작사 이혼작곡 3', '완벽한 결혼의 정석', '광장'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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