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영상 2회' 다저스 스넬,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빈자리엔 롯데 출신 반즈 콜업
장성훈 2026. 5. 16.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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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사이영상 수상자인 LA 다저스 좌완 선발 블레이크 스넬(33)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전을 앞두고 스넬을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스넬은 시즌 초 어깨 통증으로 재활했고, 지난 10일 애틀랜타전 시즌 첫 등판에서 3이닝 5실점에 그쳤다.
반즈는 지난해 5월 어깨 부상으로 롯데에서 방출된 뒤 컵스를 거쳐 다저스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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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차례 사이영상 수상자인 LA 다저스 좌완 선발 블레이크 스넬(33)이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에인절스전을 앞두고 스넬을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스넬을 대신해 오른손 불펜 윌 클라인이 선발 등판한다. 스넬은 시즌 초 어깨 통증으로 재활했고, 지난 10일 애틀랜타전 시즌 첫 등판에서 3이닝 5실점에 그쳤다.
빈자리에는 KBO 롯데 자이언츠 에이스 출신 좌완 찰리 반즈가 콜업됐다. 반즈는 지난해 5월 어깨 부상으로 롯데에서 방출된 뒤 컵스를 거쳐 다저스에 합류했다.
[장성훈 선임기자/seanmania2020@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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