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내내 불볕더위 절정…자외선 '매우 높음'
2026. 5. 16. 12: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주말 내내 불볕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아직 5월이지만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맑은 하늘에 햇볕까지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며 더위도 주춤할 전망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말 내내 불볕더위가 절정에 달하겠습니다.
아직 5월이지만 더위의 기세가 만만치 않은데요.
현재 서울의 기온이 27.7도까지 올라있는 가운데 앞으로 서울의 낮 기온이 31도, 대구가 33도까지 치솟는 등 특히 영남 지역은 어제보다 3도가량 기온이 높겠습니다.
맑은 하늘에 햇볕까지 강하게 내리쬐고 있습니다.
오후 3시까지 전국의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으니까요, 모자나 양산 등으로 피부를 잘 보호해 주셔야겠습니다.
오후에는 오존 농도 또한 나쁨 수준까지 오르는 곳들이 많겠습니다.
오늘(16일) 하늘은 맑겠지만 장시간 야외 활동은 피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자세한 낮 기온은 강릉과 광주가 31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운 곳이 많겠습니다.
고온 현상은 다음 주 초까지 이어지겠고요.
수요일에는 전국에 비가 내리며 더위도 주춤할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37세 명문대생도 "나는 전업자녀"…본가살이가 대세?
- "물갈이한다" 큰소리치더니…또 터진 강남경찰서 '룸살롱 스캔들'
- 경찰차 박고 '음주 곡예'…"형 무겁다" 반발하더니
- 현금 보이며 "주식 대박났어요"…금은방 턴 남성의 정체
- 원시시대로 회귀?…14억 인도 뒤덮은 연기, 대체 왜
- 음주운전 말리자 폭주…"불 지른다" 뿌린 액체 '황당'
- 트럼프 "타이완 무기판매 논의" 파장…'공격시 대응'엔 침묵
- 삼성 "쟁의 참여 강요 안돼…상호존중 조직문화 유지해야"
- 버핏과 밥 먹으려 135억 썼다…경매 낙찰자는 베일에
- 뉴욕 한복판 유대교 회당 노렸다…모의·실행 테러만 '최소 2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