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총파업 앞두고 초기업 노조 조합원 수 1천 명 줄어
지윤수 gee@mbc.co.kr 2026. 5. 1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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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을 닷새 앞두고, 최근 쟁의를 주도하는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가 약 1천 명 줄어들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대 단일 노조인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지난 12일 7만 2,759명에서, 어제 기준 약 1천 명 줄어든 7만 1,7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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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 [자료사진]](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imbc/20260516112212427wmvl.jpg)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총파업을 닷새 앞두고, 최근 쟁의를 주도하는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가 약 1천 명 줄어들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최대 단일 노조인 초기업노조 조합원 수는 지난 12일 7만 2,759명에서, 어제 기준 약 1천 명 줄어든 7만 1,750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앞서 스마트폰 등 완성품 DX 부문 위주인 동행노조가 쟁의 노선에서 이탈한 데 이어, 초기업노조 내부에서도 DX 부문 조합원들이 "노조 의견 수렴 과정에 문제가 있다"며 법적 대응에 나서는 등 갈등이 표출된 바 있습니다.
지윤수 기자(g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econo/article/6822937_369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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