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팬미팅 티켓 파워…'캐럿 랜드', 선예매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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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스타디움급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세븐틴은 다음 달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0번째 팬미팅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현지 팬미팅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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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세븐틴이 스타디움급 팬미팅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세븐틴은 다음 달 20~21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10번째 팬미팅 '캐럿 랜드'(SEVENTEEN in CARAT LAND)를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선예매와 일반 예매로 진행됐다. 지난 15일 열린 FC 멤버십 선예매 단계에서 전석 완판됐다.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캐럿 랜드'는 세븐틴 고유의 팬미팅 브랜드다. 지난 2017년 시작 이후 매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에는 팬미팅으로서는 이례적으로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 입성했다.
일본에서도 돔 규모 팬미팅을 진행 중이다. 세븐틴은 지난 13~14일 도쿄 돔에서 '야쿠소쿠'를 열었다. 약 10만 명의 캐럿(팬덤명)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23~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현지 팬미팅을 이어간다.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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