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거장' 니요, 여친 3명과 한집살이→3년 동안 불화 無…"자발적 동의"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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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알앤비(R&B) 거장 니요(Ne-Yo)가 세 명의 여성과 한 지붕 아래서 동거 중이라는 파격적인 사생활을 고백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E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니요는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아리엘 힐, 크리스티나, 모네이 등 세 명의 파트너와 비독점적 다자 연애인 '폴리아모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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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최민준 기자] 세계적인 알앤비(R&B) 거장 니요(Ne-Yo)가 세 명의 여성과 한 지붕 아래서 동거 중이라는 파격적인 사생활을 고백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최근 미국 연예 매체 E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니요는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아리엘 힐, 크리스티나, 모네이 등 세 명의 파트너와 비독점적 다자 연애인 '폴리아모리'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그는 현재 이 세 여성은 물론 아이들과도 모두 함께 생활하고 있으며, 이 독특한 가정 형태가 구성원 전원의 자발적인 합의로 이루어진 결과임을 강조했다.

니요는 관계의 시작부터 파트너들에게 자신의 가치관을 솔직하게 털어놓고 선택권을 부여했다고 전했다. 그는 "더 이상 진실을 숨기며 살고 싶지 않았기에 상황을 투명하게 공개했다"며 "모두가 기꺼이 동의한 덕분에 지난 3년 동안 어떠한 불화 없이 조화로운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폴리아모리는 단순한 외도와 달리 모든 당사자가 인지하고 동의한 상태에서 여러 명과 사랑을 나누는 관계를 뜻하지만, 보수적인 대중문화계에서는 여전히 논쟁적 사안으로 통한다.

이러한 고백 이후 니요는 실질적인 비즈니스 타격을 입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다자 연애 사실이 알려진 뒤, 일부 브랜드와 파트너사들이 "우리가 지향하는 가치와 맞지 않는다"며 기존에 체결했던 계약들을 일방적으로 취소했다고 고백했다. 세상의 거센 비난과 경제적 손실 앞에서도 그는 자신의 선택을 당당히 드러내며 독자적인 행보를 멈추지 않고 있다.

니요는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아티스트로, 특히 2년 전인 2024년 10월에는 9년 만에 한국을 찾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뜨거운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그는 'So Sick', 'Sexy Love' 등 시대를 풍미한 명곡들을 완벽한 가창력으로 선보이며 한국 관객들과 깊게 교감했다.
천재적인 작곡 실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그래미 어워즈를 세 차례나 거머쥐었던 그가 일과 사랑 모두에서 보여주는 유례없는 파격 행보에 글로벌 연예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민준 기자 / 사진= 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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