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키, 오늘 데뷔 첫 팬 콘서트 연다 ‘2026 키키 페스티벌’

걸그룹 키키(지유, 이솔, 수이, 하음, 키아)가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연다.
키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키키가 오늘(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 2026 키키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KiiiKiii FesTiiival)’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티키(공식 팬클럽)와 처음으로 함께 하는 팬 콘서트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앞서 키키는 다양한 숏폼 콘텐츠를 통해 특유의 자유롭고 유쾌한 매력을 담아냈다. 키키는 첫 팬 콘서트를 위해 세 가지 요소에 힘을 준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첫 팬 콘서트에서는 키키만의 매력을 집약한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수록곡 무대는 물론, 오직 팬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퍼포먼스가 준비됐다.
또한 각종 대학 축제와 다양한 무대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무대도 선보인다. 소속사는 “여기에 감각적인 무대 연출과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 활용이 더해져,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팬들에게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팬 콘서트답게 공연 곳곳에서는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너와 콘텐츠도 마련된다. 토크와 게임, 이벤트 및 다채로운 구성으로 티키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만들 예정이다.
키키의 첫 팬 콘서트 ‘키키 페스티벌’은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린다. 17일에는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도 진행된다.
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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