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역경 끝에 즉위식…'21세기 대군부인' 자체 최고 시청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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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 전국 시청률은 13.5%로 집계됐다.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는 이날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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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종영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평민인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스물이다.
11회에서는 위험 속에서 목숨을 걸고 서로를 지켜낸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사랑이 깊어진 가운데 이안대군이 왕위에 오르면서 군주제 폐지를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이야기가 펼쳐졌다.
험난한 여정 끝에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 분)를 비롯한 관료들과 종친들, 그리고 온 국민이 보는 앞에서 왕좌에 오른 이안대군이 과연 대의를 달성할 수 있을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 최종회는 이날 밤 9시 40분에 방송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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