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타점 이후 무안타...긴 침묵 빠진 송성문, 이제는 깨어날 때! 8번 타자-2루수 선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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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코리안 메이저리거'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는 잭슨 메릴(중견수)-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매니 마차도(3루수)-개빈 쉬츠(1루수)-잰더 보가츠(유격수)-미겔 안두하(지명타자)-라몬 로리아노(좌익수)-송성문(2루수)-프레디 페르민(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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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새로운 '코리안 메이저리거'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오랜만에 선발 출전한다.
샌디에이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T-모바일 파크에서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경기를 치른다.

샌디에이고는 잭슨 메릴(중견수)-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우익수)-매니 마차도(3루수)-개빈 쉬츠(1루수)-잰더 보가츠(유격수)-미겔 안두하(지명타자)-라몬 로리아노(좌익수)-송성문(2루수)-프레디 페르민(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랜디 바스케즈다. 딜런 시즈(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이적과 다르빗슈 유, 조 머스그로브의 부상으로 사실상 2선발 역할을 맡고 있는 바스케즈는 올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8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3.05를 기록해 마이클 킹과 함께 확실한 원투펀치로 자리를 잡았다.
올해 9번째 경기를 치르는 송성문은 8번 타자로 출전한다. 송성문은 첫 타점을 기록했던 지난 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를 제외하면 현재까지 안타를 치지 못했다. 그러면서 시즌 타율은 0.154 OPS는 0.543까지 떨어진 상황.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지 않기 위해선 이제는 무언가를 보여줘야 할 때다.

샌디에이고에 맞서는 시애틀은 브랜든 도노반(3루수)-훌리오 로드리게즈(중견수)-조시 네일러(1루수)-랜디 아로자레나(좌익수)-루크 레일리(우익수)-JP 크로포드(유격수)-도미닉 캔존(지명타자)-콜 영(2루수)-조니 페레다(포수)가 선발로 출전한다.
선발 투수는 에머슨 핸콕이다. 대학 시절 제2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로 불리며 우완 최대어로 꼽혔던 핸콕은 올해 8경기에서 3승 1패 평균자책점 3.21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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