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 왕좌 올랐다…13.5% '자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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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왕좌에 올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11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왕위에 올랐다.
편전에 화재가 발생한 뒤 성희주(아이유 분)는 그 안에 이안대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불길로 뛰어들었다.
이후 최현(유수빈 분)의 도움을 받아 정신을 잃은 이안대군을 구해냈고, 이안대군 역시 의식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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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1세기 대군부인' 변우석이 왕좌에 올랐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11회에서는 이안대군(변우석 분)이 왕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은 13.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편전에 화재가 발생한 뒤 성희주(아이유 분)는 그 안에 이안대군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불길로 뛰어들었다. 이후 최현(유수빈 분)의 도움을 받아 정신을 잃은 이안대군을 구해냈고, 이안대군 역시 의식을 되찾았다.
이후 윤이랑(공승연 분)은 화재 사고 배후에 부친 윤성원(조재윤 분)이 있다는 걸 알고 충격받았다. 이후 이안대군을 찾아가 아버지의 죄를 고하며 벌을 청하면서도, 어린 왕 이윤(김은호 분)만은 지켜달라고 애원했다.
한편 이안대군은 윤이랑으로부터 그간 윤성원이 저지른 죄를 민정우(노상현 분)가 알면서도 묵인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이를 확인하고자 민정우를 만났다. 민정우는 이안대군에게 음독 사건이 윤성원의 짓임을 밝히면서도 그가 대비의 아버지임을 강조하며 왕실이 흔들린다는 핑계로 처분을 미뤘다.
하지만 이안대군은 윤이랑부터 윤성원, 심지어 민정우에게조차 왕실은 그저 자신들이 쥔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해졌다는 걸 깨닫고 군주제 폐지를 결심했다. 반면 민정우는 이안대군의 의견에 반발해 갈등이 커졌다. 이에 성희주는 민정우를 직접 찾아가 그의 의중을 떠보며 이안대군에게 힘을 실어줬다.
그 후 이안대군의 즉위식이 거행됐다. 이에 왕위에 오른 이안대군이 '군주제 폐지'라는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16일 오후 9시 4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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