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선예매 당일 전석 매진..日 돔 투어 열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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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의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지난 13~14일 도쿄 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일본 팬미팅 'YAKUSOKU'에는 무려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이틀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 내 12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이 동시 진행돼 폭발적인 현장감을 공유했다.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는 세븐틴은 기세를 몰아 오는 23일과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현지 팬미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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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음 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하 캐럿 랜드)' 티켓이 전날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만으로 모두 동났다. 이로써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스타디움 팬미팅 완판을 달성하며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뽐냈다.
이번 '캐럿 랜드'를 통해 세븐틴은 앙코르 투어 이후 약 2개월 만에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아쉽게 현장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될 예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돔 규모로 열리고 있는 일본 현지 팬미팅의 열기 역시 매섭다. 지난 13~14일 도쿄 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일본 팬미팅 'YAKUSOKU'에는 무려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이틀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 내 12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이 동시 진행돼 폭발적인 현장감을 공유했다.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는 세븐틴은 기세를 몰아 오는 23일과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현지 팬미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해당 오사카 공연 역시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생중계가 마련되어 있어, 글로벌 팬덤의 열광적인 호응이 계속해서 쏟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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