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스타디움 팬미팅 선예매 당일 전석 매진..日 돔 투어 열기 잇는다

지민경 2026. 5. 16.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세븐틴의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지난 13~14일 도쿄 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일본 팬미팅 'YAKUSOKU'에는 무려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이틀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 내 12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이 동시 진행돼 폭발적인 현장감을 공유했다.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는 세븐틴은 기세를 몰아 오는 23일과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현지 팬미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지민경 기자] 그룹 세븐틴의 스타디움 규모 팬미팅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증명했다.

1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음 달 20일과 21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SVT 10TH FAN MEETING (이하 캐럿 랜드)' 티켓이 전날 진행된 FC 멤버십 선예매만으로 모두 동났다. 이로써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또 한 번 스타디움 팬미팅 완판을 달성하며 굳건한 글로벌 인기를 뽐냈다.

이번 '캐럿 랜드'를 통해 세븐틴은 앙코르 투어 이후 약 2개월 만에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으로 돌아와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아쉽게 현장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이번 공연은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병행될 예정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돔 규모로 열리고 있는 일본 현지 팬미팅의 열기 역시 매섭다. 지난 13~14일 도쿄 돔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일본 팬미팅 'YAKUSOKU'에는 무려 10만 명의 관객이 운집했으며, 이틀간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주요 국가 내 120개 이상의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이 동시 진행돼 폭발적인 현장감을 공유했다.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주는 세븐틴은 기세를 몰아 오는 23일과 24일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현지 팬미팅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간다. 해당 오사카 공연 역시 전 세계 팬들을 위한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 생중계가 마련되어 있어, 글로벌 팬덤의 열광적인 호응이 계속해서 쏟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3244@osen.co.kr

[사진]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하이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