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괴한 피습, 귀 찢어지고 전치 5주 “죽일 듯이 패”…가해자 “괜찮냐” 챙긴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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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괴한 피습 사건 당시를 떠올렸다.
이날 노홍철은 압구정 아파트에 살다 괴한에 피습 당했다고 했다.
이에 노홍철은 "내가 맞을 이유가 없어서 그랬다. 그때는 정신이 아프신 줄도 몰랐고. 뭔가 오해가 있다고 생각했다. 나를 정말 죽이듯이 때렸거든. 9시 뉴스에도 나왔다"라고 했다.
노홍철은 지난 2008년 아파트로 귀가하던 중 자택 주변에 잠복해 있던 2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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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노홍철이 괴한 피습 사건 당시를 떠올렸다.
5월 15일 채널 '노홍철'에는 '노홍철 깜짝 놀란 요즘 청년들 현실적인 월세살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노홍철은 압구정 아파트에 살다 괴한에 피습 당했다고 했다. 제작진은 "진짜 끔찍했다. 너무 웃으면서 괜찮냐고 그랬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노홍철은 "내가 맞을 이유가 없어서 그랬다. 그때는 정신이 아프신 줄도 몰랐고. 뭔가 오해가 있다고 생각했다. 나를 정말 죽이듯이 때렸거든. 9시 뉴스에도 나왔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노홍철은 "경찰 출동하고 이러면서 진정이 되고 주변에서 이사 가라고 너무 큰일 난다. 보안이 좀 철저한 데로 이사를 가라 얘기를 하더라"라며 "그래도 일을 열심히 해가지고 그냥 평수를 넓혀서 같은 아파트로 이사를 했다"고 덧붙였다.
노홍철은 지난 2008년 아파트로 귀가하던 중 자택 주변에 잠복해 있던 20대 남성으로부터 폭행을 당해 병원에 입원했다. 귀가 찢어지고 갈비뼈가 골절되는 등 전치 5주의 부상을 입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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