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자체 신기록…'바이트 미', 첫 5억 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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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하이픈이 스포티파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16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미니 4집 '다크 블러드'의 타이틀곡 '바이트 미'로 누적 재생 수 5억 19만 5,420회를 기록했다.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의 타이틀곡 '스위트 베놈'은 이날 재생 수 2억 회를 넘겼다.
엔하이픈의 스포티파이 총 누적 스트리밍 수는 약 71억 회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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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유하늘기자] 엔하이픈이 스포티파이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스포티파이 최신 집계(16일 자)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미니 4집 '다크 블러드'의 타이틀곡 '바이트 미'로 누적 재생 수 5억 19만 5,420회를 기록했다.
'바이트 미'는 팝 장르다. 운명의 상대가 나를 다시 물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그렸다. 매혹적인 보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엔하이픈은 데뷔 후 처음으로 5억 스트리밍 곡을 배출하게 됐다. 지난해 8월, 4억 회를 돌파한 뒤에도 재생 수를 늘리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뿐 아니다. 미니 5집 '오렌지 블러드'의 타이틀곡 '스위트 베놈'은 이날 재생 수 2억 회를 넘겼다. 팀 통산 7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이다.
'피버'와 '드렁크-데이즈드', '폴라로이드 러브', '기븐-테이큰', 'XO' 등이 각각 2억 회 이상 재생됐다. 엔하이픈의 스포티파이 총 누적 스트리밍 수는 약 71억 회에 달한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 1~3일 서울 KSPO DOME에서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의 포문을 열었다. 오는 7월 남미를 시작으로 북미, 마카오, 일본 등 전 세계 21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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