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오늘 결혼…에이핑크·스테이씨·언차일드 축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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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와 음악 프로듀서 라도(41, 본명 송주영)가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스테이씨와 언차일드는 라도가 음악 프로듀서로 있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이다.
사회는 윤보미, 라도 두 사람과 모두 인연이 있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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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와 음악 프로듀서 라도(41, 본명 송주영)가 1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이들은 2016년 에이핑크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를 함께 작업하며 가까워졌고, 이듬해부터 연인 관계로 지냈다. 열애 사실은 2024년 알려졌다.
공개 열애를 이어오던 윤보미와 라도는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약속했다고 발표했다.
당시 윤보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필 편지를 올려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회는 윤보미, 라도 두 사람과 모두 인연이 있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는다.
윤보미는 에이핑크 멤버로 활동하며 ‘미스터 츄’(Mr. Chu), ‘노노노’(NoNoNo), ‘몰아요’, ‘러브’(LUV), ‘리멤버’(Remember) 등의 곡으로 인기를 끌었다.
라도는 2009년 보컬 그룹 썸데이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고, 2014년부터 최규성과 결성한 음악 프로듀싱팀 블랙아이드필승으로 활동하며 트와이스 ‘TT’, 청하의 ‘벌써 12시’ 등의 히트곡을 썼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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