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북중미 월드컵 최종 명단 발표…KBS1 TV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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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을 발표합니다.
홍명보호는 오늘(16일) 오후 4시부터 KT 광화문빌딩 온마당에서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합니다.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3시 30분부터 KBS 1TV를 통해 축구대표팀의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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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할 최종 명단을 발표합니다.
홍명보호는 오늘(16일) 오후 4시부터 KT 광화문빌딩 온마당에서 월드컵에 나설 최종 명단을 발표합니다.
최종 명단에 들 자원은 지난 3월 유럽 원정 A매치 명단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장 손흥민과 이재성, 이강인, 김민재 등 주축 핵심 자원을 필두로, 황인범과 황희찬, 설영우, 이태석, 조규성 등 주전급 해외파 선수들이 이름을 올릴 것으로 보입니다.
국내파로는 측면 수비수 김문환과 골키퍼 조현우, 송범근 등이 명단에 승선할 것으로 점쳐집니다.
다만 깜짝 발탁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최근 K리그 전북에서 '슈퍼 조커' 역할을 하고 있는 이승우가 뛰어난 경기 감각을 보임에 다라 2018년 러시아 월드컵 이후 8년 만에 다시 월드컵 무대에 복귀할지 관심이 쏠립니다.
최근 K리그 제주전에서 득점을 기록한 울산의 이동경 역시 2선 자원의 경쟁을 뚫고 생애 첫 월드컵 무대 승선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수비 자원에서는 지난 3월 A매치에서 부상을 당한 김주성의 자리를 대체할 자원으로 강원 이기혁, 전북 조위제, 안양 권경원 등이 물망에 오를 수 있다는 가능성도 나옵니다.
명단을 확정한 대표팀은 모레(18일)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지원 스태프 등 1차 본진이 사전 캠프 장소인 미국 솔트레이크시티로 출국합니다.
월드컵에 나설 26명의 최종 명단을 FIFA에 제출해야 하는 시한은 다음 달 1일로, 그전까지 예비 선수 명단을 확보해 출국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3시 30분부터 KBS 1TV를 통해 축구대표팀의 최종 명단 발표 기자회견을 생중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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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화영 기자 (hwa0@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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