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김신영의 발땀 관리템 추천(나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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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가 김신영의 현실 공감 루틴과 레드벨벳 조이의 애견 미용사 도전기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겼다.
후두염에도 자신만의 생활 루틴을 지키는 김신영의 책임감과 반려견을 향한 조이의 진심이 시청자 공감을 끌어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퇴근 후 일상과 조이의 애견 미용사 자격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특히 김신영 편은 생활 밀착형 루틴과 진솔한 메시지로 온라인에서도 공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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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가 김신영의 현실 공감 루틴과 레드벨벳 조이의 애견 미용사 도전기로 웃음과 힐링을 동시에 안겼다. 후두염에도 자신만의 생활 루틴을 지키는 김신영의 책임감과 반려견을 향한 조이의 진심이 시청자 공감을 끌어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의 퇴근 후 일상과 조이의 애견 미용사 자격증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5.3%, 2054 시청률 3.0%를 기록하며 금요일 예능 1위에 올랐다.
이날 김신영은 후두염으로 고생 중임에도 쉬지 않는 루틴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10년째 직접 하고 있다는 셀프 이발을 시작으로 욕실 청소에 몰입했다.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욕조까지 꼼꼼하게 청소하며 “할 건 해야 한다”는 생활 철학을 드러냈다. 또한 김신영은 ‘발 땀템’으로 화제를 모은 발 땀 억제 로션과 산뜻한 폼형 스킨을 함께 사용하며 여름철 땀냄새 데일리 케어 팁을 전했다.

이어 자신만의 ‘단짠단짠 보양식 코스’도 공개했다. 으깬 딸기 한 사발을 시작으로 떡볶이와 멸치김밥, 감자 과자를 넣은 아이스크림까지 이어지는 먹방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보약처럼 딸기를 먹는 장면은 최고의 1분을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 6.3%까지 치솟았다.
김신영은 “아프면 서럽지만 게으르면 더 서럽다”며 “나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어 “양말도 결국 내가 빨아야 한다”며 현실적인 혼자 삶의 자세를 전해 공감을 더했다.

조이는 애견 미용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촬영 종료 직후 학원 등록에 나섰다는 그는 “강아지를 좋아해서 시작했다”며 “자격증을 따서 유기견 미용 봉사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실기 시험을 위해 약 두 달간 푸들 모형 커트 연습을 이어온 조이는 완성작 ‘밍키’를 공개했다. 가위질과 빗질을 반복하며 연습에 몰입했지만 “아직 마음에 안 든다”며 스스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집에서는 반려견 ‘햇님이’와 함께 필기시험 공부에도 나섰다. 하지만 천호동 문구완구 거리에서 구매한 ‘말랑이’ 장난감을 정리하며 잠시 집중력을 잃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조이는 “벼락치기를 잘한다”며 “합격하는 걸 보여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다음 방송에서는 제주도 본가를 찾은 기안84와 새 반려묘 ‘알콩이&달콩이’ 이야기, 코미디언 이선민의 자취 일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현실적인 일상과 생활 철학을 담아 꾸준한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신영 편은 생활 밀착형 루틴과 진솔한 메시지로 온라인에서도 공감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김신영은 여름철 필수 땀 관리템으로 꼽히는 발 전용 로션과 폼 스킨 제품을 직접 사용하는 장면으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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