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신차] ‘흥행 돌풍’ 예고한 현대차 그랜저…‘허머 EV SUV’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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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년간 사랑받은 베스트셀링카다.
신차는 7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더 뉴 그랜저는 △가솔린 2.5 △가솔린 3.5 △LPG 3.5 △가솔린 1.6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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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현대자동차가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를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7월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40여년간 사랑받은 베스트셀링카다. 신차는 7세대 그랜저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더 뉴 그랜저'는 샤크 노즈 형상과 얇아진 심리스 호라이즌 램프가 어우러진 디자인을 갖췄다. 17인치 중앙 디스플레이와 글레오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기술이 탑재됐다. 세단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것도 특징이다.
이 차는 출시 첫날 계약 대수 1만대를 돌파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 GMC '허머 EV SUV' 국내 출격
GMC가 '허머 EV SUV'를 선보였다.
신차는 제너럴모터스(GM)의 최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578ps 듀얼 모터 eAWD 시스템, 1회 충전 주행거리 512km, 800V 전기 시스템 기반 최대 300kW DC 급속충전 등을 지원한다.

◇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 선봬
BMW 코리아가 고성능 럭셔리 쿠페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의 주요 옵션을 한층 강화해 국내에 선보였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는 최상의 고급스러움과 탁월한 역동성을 겸비한 8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이다.
BMW M850i xDrive 그란 쿠페 M 퍼포먼스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8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됐다.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변속기가 조합된다.

◇ 페라리 '849 테스타로사 스파이더' 베일 벗다
페라리코리아가 지난 13일 반포 전시장에서 프라이빗 뷰 행사를 개최하고 라인업 최상위 오픈톱 모델인 '849 테스타로사 스파이더'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 람보르기니 '페노메노 로드스터' 공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페노메노 로드스터를 공개했다.

◇ 볼보트럭코리아, 창립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한정 판매
볼보트럭코리아가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18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트랙터, 덤프, 카고 전 차종에 걸쳐 총 50대가 준비됐다.
스페셜 에디션은 1996년 볼보트럭코리아가 한국 시장에 처음 판매를 시작했던 당시의 강렬한 레드 컬러 캡을 재현했다. 외관에는 30주년을 기념해 별도 디자인한 데칼과 기념 루프사인이 적용된다.
여헌우 기자 yes@ek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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