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라도, ‘녹음실 웨딩 화보’ 공개됐다…오늘(16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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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32)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41·송주영)가 16일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와 라도는 턱시도와 웨딩 드레스를 입은 채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마이크에 노래를 부르는 듯한 특별한 모습을 하고 있다.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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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엘케이에이치컴퍼니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개성 넘치는 두 분의 웨딩 촬영을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내일도 멋지게 담아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와 라도는 턱시도와 웨딩 드레스를 입은 채 녹음실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마이크에 노래를 부르는 듯한 특별한 모습을 하고 있다. 만남의 매개체인 음악을 테마로 담은 사진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보미와 라도는 16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 사회는 개그맨 김기리가 맡으며 축가는 에이핑크, 스테이씨, 언차일드가 맡는다.
두 사람은 라도가 에이핑크의 ‘마이 마이’, ‘내가 설렐 수 있게’, ‘1도 없어’ 등을 작업하며 인연을 맺었으며, 2017년부터 교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윤보미는 지난해 12월 결혼 소식을 전하며 “오랜 시간 곁에서 서로의 일상을 나누며 기쁠 때도 흔들릴 때도 함께해온 사람과 앞으로의 삶을 함께하기로 결정했다”고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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