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feeling like BTS" 방탄소년단 뷔, 드레이크 샤라웃에 깜짝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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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래퍼 드레이크(Drake)의 샤라웃(Shout out)에 즉각 답하며 팬들의 이목을 모았다.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래퍼의 자리를 지켜온 드레이크가 방탄소년단과 자신의 커리어를 비유한 것은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서 방탄소년단이 차지하는 위상을 짐작케 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서 드레이크와 처음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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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는 15일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멤버 제이홉과 함께 드레이크의 신곡을 듣는 영상을 올렸다. 두 사람은 'Make Them Cry'를 들으며 춤을 추다가 가사에 'BTS'가 나오자 얼어붙은 채 서로를 바라봤다.
드레이크의 정규 9집 'Iceman' 1번 트랙 'Make Them Cry'에는 "I'm feeling like BTS 'cause it took the whole career for me to be so discovered"(내가 이렇게 크게 알려지기까지 커리어 전체가 걸렸다는 게 BTS처럼 느껴져)라는 가사가 담겼다. 그는 해당 가사를 통해 자신의 성공 서사를 방탄소년단과 비교했다.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래퍼의 자리를 지켜온 드레이크가 방탄소년단과 자신의 커리어를 비유한 것은 전 세계 대중음악계에서 방탄소년단이 차지하는 위상을 짐작케 한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19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Billboard Music Awards)에서 드레이크와 처음 만났다. 2019년 롤링스톤과의 인터뷰에서 제이홉은 드레이크를 꿈의 협업 상대로 꼽았다. RM은 이에 동의하며 "드레이크는 정말 최종 목표 같은 존재예요. 그래미 시상식에서 만났으니까, 드레이크, 시간 되시면 저희 소속사에 연락 주세요"라고 말한 바 있다. 드레이크의 샤라웃으로 팬들은 협업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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