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결혼 생각 없어”vs 최진혁 “4년 안에 결혼” 엇갈린 동갑 반응(편스토랑)

이하나 2026. 5. 16.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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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최진혁이 김재중 부모님의 결혼 재촉에 당황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집에 윤시윤, 최진혁, 유선호가 방문했다.

윤시윤, 유선호, 최진혁을 만난 김재중 어머니는 "아이고 김탁구"라고 인사를 건네며 반가워했다.

최진혁이 "저희도 가고 싶다"라고 답하자, 김재중은 "여기서 한 번 물어보자. 4년 안에 결혼할 의사가 있는지"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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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윤시윤, 최진혁이 김재중 부모님의 결혼 재촉에 당황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의 집에 윤시윤, 최진혁, 유선호가 방문했다.

윤시윤, 유선호, 최진혁을 만난 김재중 어머니는 “아이고 김탁구”라고 인사를 건네며 반가워했다. 이어 유선호가 같은 유 씨라는 말에 김재중 어머니는 자리도 바꾸며 혈연을 강조했다.

김재중 아버지는 “진혁이 참 예쁘다. 실물이 훨씬 예쁘다”라고 칭찬한 뒤 “시원하게 잘생겼는데 너희들은 장가를 안 가냐”라고 결혼 잔소리를 시작했다. 이 상황이 마냥 웃긴 24세 막내 유선호는 폭소했지만, 만 40세인 세 사람은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최진혁이 “저희도 가고 싶다”라고 답하자, 김재중은 “여기서 한 번 물어보자. 4년 안에 결혼할 의사가 있는지”라고 물었다. 최진혁은 “나는 있다. 하고 싶다”라고 결혼 의지를 드러냈지만, 윤시윤은 “저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아예 결혼 생각이 없냐는 김재중의 물음에 윤시윤은 “지금은”이라고 답했다.

김재중 아버지는 결혼 생각이 없다는 윤시윤의 말에 “2세를 생각해야지”라며 잔소리를 시작했다. 김재중 어머니까지 합세하자, 김재중은 해탈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최진혁이 김재중에게 “그럼 이 얘기를 매일 듣고 있는 거구나”라고 말하자, 유선호는 “형 다크서클 많이 내려왔다”라고 김재중의 표정을 지적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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