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86 동갑 김재중에 깍듯한 형 대접 “실리 위해 납작 엎드려”(편스토랑)[결정적장면]

이하나 2026. 5. 16. 05: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재중과 윤시윤이 같은 1986년생임에도 형, 동생이 된 이유를 공개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부모님 집에 방문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에게 짬뽕삼계탕 등을 대접했다.

김재중은 "아니다. 심지어 (시윤이가) 너무 9월이다. 나는 1월이다"라고 선을 그었고, 최진혁 역시 86년 2월생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김재중과 윤시윤이 같은 1986년생임에도 형, 동생이 된 이유를 공개했다.

5월 1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김재중,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중은 부모님 집에 방문한 최진혁, 윤시윤, 유선호에게 짬뽕삼계탕 등을 대접했다.

함께 요리에 쓸 재료를 다듬던 중 김재중은 윤시윤에게 “불편하면 ‘야’라고 해도 된다. 친구 해도 된다”라고 제안했다. 당황한 막내 유선호는 “세 분 다 86년생이신가. 그럼 친구 아닌가”라고 물었다. 김재중은 “아니다. 심지어 (시윤이가) 너무 9월이다. 나는 1월이다”라고 선을 그었고, 최진혁 역시 86년 2월생이라고 밝혔다.

빠른 2002년생인 유선호는 “저도 학교를 빨리 갔는데 저는 그냥 제 나이로 산다. 02년생으로 산다”라고 말했다. 김재중이 “너 왜 그렇게 살아?”라고 반응하자, 유선호는 “이게 꼬이면 불편하다. 어쨌든 태어난 연도가 있지 않나”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김재중은 “아니 친구들 안 만날 거야? 사회 친구들하고 안 겹쳐?”라고 버럭하며 “너 학교 다닐 때 친구들한테 형이라고 해?”라고 물었다.

유선호가 “사회 나가서만”이라고 답하자, 최진혁은 “이런 애들 때문에 꼬이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윤시윤도 “선호가 족보 브레이커네”라고 말한 뒤 “저는 사회생활 할 땐 동생이 이득이라고 생각하는 주의라서. 실리를 위해서는 납작 엎드릴 수 있다”라고 사회생활 비결을 공개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