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채권금리 급등·기술주 매도에 하락…나스닥 1.5%↓
이지헌 2026. 5. 1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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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기술주 매도세가 번지면서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7.29포인트(-1.07%) 내린 49,526.17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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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고유가발 인플레이션 우려 속에 글로벌 채권 금리가 급등하고 기술주 매도세가 번지면서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약세로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37.29포인트(-1.07%) 내린 49,526.1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92.74포인트(-1.24%) 내린 7,408.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410.08포인트(-1.54%) 26,225.14에 각각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6/yonhap/20260516051755060nry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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