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24년 차인데… "김신영, 매니저 없이 홀로 스케줄 다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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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매니저 없이 홀로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했다.
김신영은 "저의 30대 전부를 함께했다"며 "10년 하고 브론즈 마우스를 받았다. 브론즈 마우스 사상 여자 단독 최초였다"며 라디오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라디오를 마치고 퇴근하던 김신영은 연신 기침하는 모습을 보이며 좋지 않은 컨디션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라디오 스케줄을 혼자 다닌다"며 "방송을 24년 동안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대기실이 어디인지 위치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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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이 매니저 없이 홀로 라디오 스케줄을 소화했다.
15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47회에서는 김신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신영은 15년째 진행 중인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김신영은 "저의 30대 전부를 함께했다"며 "10년 하고 브론즈 마우스를 받았다. 브론즈 마우스 사상 여자 단독 최초였다"며 라디오를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아마 2029년까지 시끄러운 일만 없으면 골든 마우스를 받는다. 내가 그만두지 않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내가 라디오를 2년 반 하면서 너무 힘들었다. 휴가를 못 간다"고 공감했고 코드 쿤스트 역시 "저는 스페셜 DJ 일주일 하는 것도 힘들었다"고 말했다.
라디오를 마치고 퇴근하던 김신영은 연신 기침하는 모습을 보이며 좋지 않은 컨디션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꽃가루 알레르기랑 비염으로 시작해서 후두염이 걸렸다"며 "사실 많이 아팠다. 한 달 넘게 고생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김신영은 직접 운전해 퇴근하며 자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김신영은 "라디오 스케줄을 혼자 다닌다"며 "방송을 24년 동안 했는데 방송국 일을 하나도 모르겠더라. 대기실이 어디인지 위치도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이러고도 내가 방송 24년 차라고 할 수 있을까 싶었다"며 "그래서 1년 반 동안 회사 도움 없이 혼자서 지냈다. 그러다 보니 익숙해졌다"고 덧붙이며 매니저 없이 혼자 다니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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