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준, 임지연 해결사 자처…"내가 새 소속사 대표" ('멋진 신세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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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광고 모델 무산 위기에 처하자 허남준이 해결사로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3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의 목숨을 구한 강단심/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차세계는 강단심이 자신의 카드를 들고 사라진 것을 알고 손실장(윤병희 분)에게 물어 그의 집주소를 알아냈다.
한편, 차세계는 광고 모델로 윤지효(이세희 분), 신서리(강단심)를 두고 회의를 했고, 투표 결과 신서리가 52%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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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한수지 기자] '멋진 신세계' 임지연이 광고 모델 무산 위기에 처하자 허남준이 해결사로 등장했다.
15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3회에서는 차세계(허남준 분)의 목숨을 구한 강단심/신서리(임지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강단심은 과거 자신을 죽이려고 한 왕과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 최문도(장승조 분)를 보고 크게 놀랐다. 그는 차세계와 이야기를 하던 중 그가 다가오자 차세계를 끌어안았다.
최문도가 자리를 뜨자, 이번에는 방송 관계자들이 장희빈 밈을 탄생시킨 강단심을 찾으러 몰려왔다. 이에 강단심은 기지를 발휘해 쓰러졌고, 차세계는 그를 업고 나오며 위기를 모면했다.
위기에서 벗어난 강단심은 차세계한테 최문도에 대해 물었다. 이에 차세계는 "문도 형? 남보다도 못한 사이지"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 관련 최문도에게 크게 한방을 먹은 차세계는 분노하며 최문도를 찾아갔다. 최문도는 "네가 그래서 안되는 거다. 핏줄 말고는 잘난 거 하나 없는 하수 중 하수"라고 일갈했다. 이에 차세계는 "자기소개하나"라고 받아치며 "형도 그 위선 끝까지 지켜라, 할아버지에게 들키지 않게"라며 자리를 떴다.
어린 시절 최문도는 할아버지 앞에서는 착한 척 위선을 떨었고, 차세계에게는 차갑게 대했다. 최문도의 농간에 할아버지는 차세계를 오해해 그의 뺨을 내리치기도 했다. 그 이후 차세계는 최문도를 강하게 증오하고 있었다.
차세계는 강단심이 자신의 카드를 들고 사라진 것을 알고 손실장(윤병희 분)에게 물어 그의 집주소를 알아냈다. 강단심 집 앞에 찾아간 그는 빵으로 끼니를 떼우는 듯한 강단심을 신경썼다. 그가 고기 냄새에 눈을 반짝이자 결국 함께 고기를 먹으러 갔다. 고기 값이 상당히 나오자 차세계는 "먹방이 장난이 아니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과거 강단심은 차세계의 얼굴을 한 대군으로부터 목숨을 구했고, 대군은 그런 강단심과 궁 안에서 다시 마주했다. 자신을 무서워하지 않는 강단심에게 대군은 이름을 물었고, 이름을 얘기하려는 찰나 차세계는 꿈에서 깨어 났다. 그는 그 꿈을 꾸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차세계는 광고 모델로 윤지효(이세희 분), 신서리(강단심)를 두고 회의를 했고, 투표 결과 신서리가 52%로 결정됐다. 투표 결과를 본 차세계는 자신도 모르게 올라가는 입꼬리를 숨기지 못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있었다. 신서리와 계약 만료 직전인 소속사가 광고를 결제 보류 시켰다는 것. 해당 소속사는 윤지효의 소속사이기도 했다. 소속사는 윤지효를 모델로 밀기 위해 의도적으로 광고를 막았다.
전속 계약이 무산될 위기에도 차세계는 계속해서 강단심 만을 걱정했다. 이때 강단심으로부터 전화가 왔고, 그는 "계약이라는 것을 해보려 한다"라고 당차게 말했다.
강단심이 차세계의 회사에 도착했을 때 그곳에는 윤지효와 소속사 사장도 함께 있었다. 윤지효는 강단심(신서리)을 막아서며 뺨을 내리쳤고, 강단심도 지지 않고 그의 뺨을 때렸다. 그때 차세계가 등장했다. 그는 "신서리 새 소속사 비오제이엔터 대표 차세계라고 한다"라고 말해 설렘을 자아냈다.
한수지 기자 / 사진= SBS '멋진 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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