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주말 맑고 30℃ 웃도는 더위…강한 자외선
2026. 5. 15. 22:49
이르게 찾아온 뜨거운 날씨에, 벌써 여름옷 꺼내신 분들 많으시죠.
오늘 서울 광진구는 낮 기온 33.2도를 기록하며 전국에서 가장 더웠는데요.
주말에도 시원한 여름 옷차림하셔야겠습니다.
30도를 넘나드는 때 이른 더위가 주말 내내 이어지겠습니다.
상대적으로 더위가 덜했던 동쪽 곳곳도, 기온이 오르며 올들어 가장 덥겠습니다.
내일 한낮에 서울과 대전 31도가 예상되고요.
원주는 32도로 오르겠습니다.
일교차는 15도 안팎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의 낮 기온 전주와 광주 31도, 대구 33도 보이겠습니다.
주말 전국 하늘 대체로 맑겠습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공기 질 좋음에서 보통 단계 보이겠는데요.
경기 남부는 내일 오전 한때 먼지 수치가 오르겠습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인천과 경기 서부, 충남과 호남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겠습니다.
이른 시간 운전대 잡으신다면 안개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안개가 걷힌 뒤 낮에는 볕이 뜨겁겠고,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더불어 볕에 의해 오존 농도가 높아지겠습니다.
때아닌 더위는 다음 주초까지 이어지겠고, 수요일 전국에 비가 내리면서 누그러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한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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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수미(luxiumei88@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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