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행사비 언급 “데뷔 전 30만원, 지금은 많이 받아” 솔직(전현무계획3)

서유나 2026. 5. 15.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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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전현무계획3’ 캡처
MBN ‘전현무계획3’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행사비를 언급했다.

5월 15일 방송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31회에서는 박지현이 강원도 삼척으로 먹트립을 떠난 전현무, 곽튜브의 '먹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박지현에게 전현무는 "지현이가 요새 열심히 돈 모을 텐데 첫 행사 수입 기억나냐"고 물었고, 박지현은 "연예인 데뷔 전에는 30만 원 받았다"고 밝혔다.

전현무가 "그러면 몇 배가 뛰었는지 가늠도 안 되겠다"고 하자 그는 "많이 뛰었다. 지금은 많이 받는다"고 인정했다.

전현무는 친분을 이용해 "얼마냐"고 대놓고 질문했다. 박지현이 웃기만 할 뿐 알려줄 생각이 없는 듯하자 곽튜브는 본인이 생각하는 구체적 액수를 언급하며 루머를 생성하기도. 전현무가 "그렇게 많이 받아?"라고 몰아가자 박지현은 "그렇게 많이 안 받는다"고 부정하며 루머를 소탕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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