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 주말 맑고, 자외선 강해…바다 안개 주의!
KBS 지역국 2026. 5. 15. 22:11
[KBS 제주] 따스한 햇살이 이제는 낮 동안 덥게 느껴집니다.
이번 주말과 휴일에도 아침, 저녁으론 비교적 선선하지만, 한낮엔 25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텐데요.
하늘도 맑고 공기질도 깨끗해서 계절의 여왕 5월다운 화창한 날씨가 펼쳐지겠습니다.
다만, 한낮엔 볕이 따갑습니다.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니까요.
외출하실 땐, 자외선 차단제 꼼꼼히 발라주셔야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 아침 기온은 성산 15도, 제주 16도, 고산과 서귀포 17도로 시작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성산과 고산 23도, 제주 24도, 서귀포 25도로 평년보다 1도에서 3도가량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최고 1에서 2m로 높지 않겠습니다.
내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해상에선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요.
모레부터 만조 시간대엔 바닷물의 높이가 높아지겠으니, 해상과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주간 날씹니다.
다음 주는 대체로 하늘에 구름이 잔뜩 끼겠고요.
수요일과 토요일엔 비 소식도 있습니다.
기온은 평년보다 높아 다소 덥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울 정원오 43%·오세훈 32%…‘강남 3구’에선 접전 [여론조사]① D-19
- 부산 전재수 42%·박형준 33%…26%는 “당 보고 뽑겠다” [여론조사]② D-19
- 평택을 김용남·유의동·조국 오차범위 접전…하남갑 이광재 42%·이용 31% [여론조사]③
- 시진핑 관저 오찬 회동…‘중난하이’는 어떤 곳?
- 악성 민원에 멍드는 교심…‘대응팀’ 있으나마나
- K팝 콘서트 ‘티케팅 전쟁’ 속 대리 티케팅 사기 피해 눈덩이
- “대기자 있으니 반납하세요”…‘스마트워치’ 연장도 어렵다
- 때이른 무더위에 때아닌 피서 행렬…이 시각 청계천
- ‘천호동 재개발조합 흉기난동’ 60대 무기징역…“극심한 공포 느꼈을 것”
- 100만 유튜버 ‘수탉’ 납치·살해시도 일당…징역 25년·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