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식간의 참극!' 두산 이병헌, 레이예스 강습 타구에 머리 맞고 병원행

송승은 기자 2026. 5. 15. 22: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병헌이 경기 중 날카로운 강습 타구에 머리를 직격당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레이예스는 이병헌이 던진 시속 146㎞ 3구 직구를 쳤고, 이 타구는 이병헌 머리를 강타했다.

이병헌의 머리를 맞고 높게 솟구친 공을 1루수 강승호가 처리하며 아웃을 잡아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이병헌이 좌측 뒤통수 부위에 타구를 맞았다. 정밀한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해 CT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 투수 이병헌. /사진=뉴시스

[STN뉴스] 송승은 기자┃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 이병헌이 경기 중 날카로운 강습 타구에 머리를 직격당하는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이병헌은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구원 등판했다. 4-4 동점이던 6회초 2사 2루 실점 위기에서 소방수로 투입됐다.

이병헌은 선두 타자 황성빈에게 볼넷을 허용한 뒤, 고승민에게 우전 적시타를 맞아 실점했다.

위기는 계속됐고, 이병헌은 2사 1, 3루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빅터 레이예스를 상대했다.

레이예스는 이병헌이 던진 시속 146㎞ 3구 직구를 쳤고, 이 타구는 이병헌 머리를 강타했다.

이병헌의 머리를 맞고 높게 솟구친 공을 1루수 강승호가 처리하며 아웃을 잡아냈다.

고통을 호소한 이병헌은 마운드에서 곧바로 응급 처치를 받았다. 다행히 자력으로 걸어서 더그아웃으로 이동했다.

두산 구단 관계자는 "이병헌이 좌측 뒤통수 부위에 타구를 맞았다. 정밀한 상태 확인을 위해 병원으로 이동해 CT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송승은 기자 song@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