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김도훈 의원,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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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도훈(국힘·비례)의원은 '2025회계연도 경기도 결산검사'를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결산검사에서는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도 재정 전반을 점검했다.
결산검사 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겼다.
결산검사위원회 대표위원은 김 의원이 맡았으며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13명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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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산검사에서는 일반회계, 기타특별회계, 기금회계, 성과보고서, 재무제표, 결산서 첨부서류 등 도 재정 전반을 점검했다.
검사 종료와 함께 결산검사 의견서도 작성했다. 결산검사 의견서에는 재정 운영 과정에서 확인된 개선사항과 제도 보완 의견 등이 담겼다. 도는 이를 바탕으로 결산 승인안을 작성해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결산검사위원회 대표위원은 김 의원이 맡았으며 도의원 3명, 회계사 3명, 세무사 3명, 시민사회단체 1명, 재무전문가 3명 등 13명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세입·세출 결산이 관계 법령과 예산 기준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영 과정에서 낭비 요소나 비효율 등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김 대표위원은 "결산검사는 도민의 소중한 세금이 적재적소에 사용됐는지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재정 점검 절차"라며 "17일간의 결산검사로 확인된 사항을 꼼꼼히 정리해 도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구자훈 기자 hoo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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