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이란, 약해져…급진 이슬람과 전쟁 계속"
유재명 2026. 5. 15. 20:58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이 그 어느 때보다 약해졌다"며 "급진 이슬람의 모든 위협에 맞서 계속 싸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현지시간 14일 동예루살렘 병합을 기념하는 '예루살렘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적들은 우리를 파멸시키려 하고, 예류살렘에서 뿌리를 뽑으려 한다"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는 그러면서 "이스라엘의 통치 아래 있는 예루살렘만이 모든 종교와 민족에게 진정한 자유를 보장하는 도시"라며 예루살렘에 대한 영구 통치권을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