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구성] 시진핑, 또 ‘투키디데스의 함정’ 언급… 트럼프, 방중 마치고 귀국길

2026. 5. 15.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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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 중국 국가주석> “중국과 미국이 이른바 ‘투키디데스의 함정’을 뛰어넘어 대국 관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수 있을까요?”

또 등장한 투키디데스의 함정

2015년 오바마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투키디데스의 함정은 없다, 오판이 함정 만들 뿐"

2024년 바이든 대통령과 회담에서도 "지구는 미·중이 함께 번영하기에 충분히 크다"

2026년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도 반복된 표현

미 대통령이 바뀌어도 달라지지 않는 메시지

<투키디데스의 함정> 신흥 강국의 부상, 기존 패권국의 두려움, 결국 충돌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대등 경쟁 띄운 시진핑에

트럼프, "2년 전 우리는 실제로 쇠퇴하는 나라였다"

“이제 미국은 세계 어디에서도 가장 뜨거운 나라”

두 강대국 신경전 속

트럼프, 방중 마치고 귀국길

[영상구성 김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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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영(rjsdud920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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