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초97' 김주호, 전국육상선수권 110m 허들 정상...2위와 0.08초 차

김학수 2026. 5. 15.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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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호(대구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했다.

김주호는 15일 정선에서 13초97로 1위, 김경태(14초05)·김대희(14초21)가 2·3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U-18 대회 남자 원반던지기에선 손창현(금오고)이 60m49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전국선수권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했고, 대한육상연맹이 경기력향상위 심사로 대표를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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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110m 허들 우승한 김주호(왼쪽에서 두 번째). / 사진=연합뉴스
김주호(대구시청)가 제80회 전국육상선수권 남자 110m 허들에서 우승했다.

김주호는 15일 정선에서 13초97로 1위, 김경태(14초05)·김대희(14초21)가 2·3위를 차지했다.

같은 날 U-18 대회 남자 원반던지기에선 손창현(금오고)이 60m49의 대회신기록으로 우승했다.종전 기록 역시 손창현이 지난해 세운 56m35였으며, 그는 4월 남자 고등부 한국기록도 깬 유망주다.

11일부터 이날까지 정선에선 4개 대회 180개 종목에 1천600여 명이 출전해 신기록 15개가 나왔다.

전국선수권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발전을 겸했고, 대한육상연맹이 경기력향상위 심사로 대표를 가린다.

[김학수 마니아타임즈 기자 / kimbundang@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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