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강원 영서 ‘31도’ 초여름 더위…동해안은 28도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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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인 16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은 하늘 아래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까지 치솟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강원 영서 지역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춘천 31도, 원주 30도 등으로 영서권은 한낮에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반면 강원 동해안은 동풍의 유입으로 영서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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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지역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춘천 강원도립화목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시원한 분수를 지나가고 있다. 김정호 기자 [강원도민일보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kado/20260515190306507djdz.jpg)
토요일인 16일 강원도는 대체로 맑은 하늘 아래 영서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1도까지 치솟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내일 강원 영서 지역은 강한 햇볕이 내리쬐며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도는 곳이 많겠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춘천 31도, 원주 30도 등으로 영서권은 한낮에 다소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반면 강원 동해안은 동풍의 유입으로 영서 지역보다 상대적으로 기온이 낮겠다. 강릉의 낮 최고기온은 28도 내외로 예보되어 내륙에 비해 비교적 선선할 것으로 보인다.
기온이 크게 오르는 만큼 낮과 밤의 기온 차에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도내 전역에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여,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보통’ 수준을 유지해 야외 활동하기에 무리가 없겠으나, 낮 시간대 강한 자외선에 대비한 차단제 사용이 권장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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