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1Q 영업손실 197억⋯전년比 42%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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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올해 1분기 사업 효율화 정책에 힘입어 적자 폭을 줄였다.
코리아세븐은 1분기 영업손실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코리아세븐은 약 3년간 사업의 안정성 확보, 브랜드 경쟁력 증진을 위한 사업 기반을 다지는 데 조직 역량을 집중했다.
코리아세븐은 편의점 성수기가 본격 도래하는 2~3분기 고객 유입을 높이기 위한 현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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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이 올해 1분기 사업 효율화 정책에 힘입어 적자 폭을 줄였다.
![세븐일레븐 뉴웨이브종각점 내부 모습. [사진=세븐일레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inews24/20260515184648588ircv.jpg)
코리아세븐은 1분기 영업손실 19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42% 축소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758억원으로 5.3% 줄었다.
회사 측은 지난해까지 이어온 사업 효율화 정책 효과가 현장에서 나타난 결과라고 설명했다. 코리아세븐은 약 3년간 사업의 안정성 확보, 브랜드 경쟁력 증진을 위한 사업 기반을 다지는 데 조직 역량을 집중했다.
코리아세븐은 편의점 성수기가 본격 도래하는 2~3분기 고객 유입을 높이기 위한 현장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코리아세븐 관계자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핵심 카테고리에 대한 상품 혁신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경쟁력 강화 전략을 유지하고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보완하여 지속적인 우상향 실적 개선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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