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오프닝] 대국민 사과 뒤 평택행 / 만취, 무면허, 증거인멸… / 특검 '7년 6개월' 구형
오대영 앵커 2026. 5. 15. 18:42
시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JTBC 뉴스룸을 시작합니다.
1. 대국민 사과 뒤 평택행
삼성전자 반도체부문 사장단이 노사 문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했습니다. "노조를 운명공동체로 생각한다"며 "조건 없이 대화에 임하겠다"는 선언도 했습니다. 사장단이 노조를 만나러 평택으로 향한 가운데, 노조는 요구 사항에 진전된 모습을 보여야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만취, 무면허, 증거인멸…
윤창호법 처벌 1호 연예인, 배우 손승원 씨는 2018년에 만취 무면허 운전을 한 뒤 후배를 끌어들여 진술 조작을 시도했습니다. 이번에도 비슷합니다. 만취운전, 증거인멸 교사 그리고 무면허 운전까지… 8년 전과 판박이입니다.
3. 특검 '7년 6개월' 구형
김건희 씨의 '매관매직' 혐의에 대해 특검이 징역 7년 6개월을 내려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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