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MMA총협회 (회장 정문홍), 대한체육회 준회원 단체로 가입 확정

박순경 2026. 5. 15.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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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가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단체로 정식 인정받았다.

현 로드FC 회장인 정문홍 회장이 이끄는 대한MMA총협회는 대한민국 MMA 발전을 위해 창립된 단체다.

대한MMA총협회는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단체로 정식으로 가입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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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MMA총협회, 대한체육회 가입 확정
-2026년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대한MMA총협회(회장 정문홍)가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단체로 정식 인정받았다.

현 로드FC 회장인 정문홍 회장이 이끄는 대한MMA총협회는 대한민국 MMA 발전을 위해 창립된 단체다. 아시안게임을 주관하는 OCA(아시아올림픽평의회)의 직속 기관인 아시아MMA협회(AMMA)의 회원 단체로서 MMA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되도록 오랜 기간 노력해왔다.

대한MMA총협회는 대한체육회의 준회원 단체로 정식으로 가입되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됐다. 9월 19일부터 개최되는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종합격투기가 처음으로 정식 종목으로 채택돼 대한MMA총협회 선수단은 최상의 실력을 가진 선수들을 파견, 금메달 사냥에 나설 예정이다.

정문홍 회장은 “대한민국 MMA가 첫발을 디딘 지 20여 년. 그동안 편견과 설움을 이겨내며 한국 MMA를 지켜온 지도자 여러분과 1세대 파이터부터 지금의 현역 선수들까지 모든 MMA 가족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하고,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 마침내 MM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며 제도권 스포츠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었다. 나 또한 막중한 책임감으로 한국 MMA의 발전과 화합, 그리고 선수들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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