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쿨 서머송 예감" 있지, '모토' 뮤비서 비현실적 비주얼+동화 같은 영상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있지(ITZY)가 신곡 '모토'(Motto)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있지는 오는 18일 새 미니앨범 '모토'를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지난 13일 공식 SNS 채널에 공개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K팝 대표 퍼포먼스 퀸'다운 시원시원한 퍼포먼스 스포일러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완곡, 콘셉트, 안무, 무대 전부 기대된다", "있지만의 파워풀하고 팡팡 튀는 청량 에너지 좋다", "26년 대표 서머곡 가자" 등 열띤 반응을 이끌어냈다.
컴백을 사흘 앞둔 15일에는 있지의 신비롭고 몽환적인 무드를 담은 두 번째 티저를 공개하고 열기를 이어갔다. 영상 속 예지, 리아, 채령, 류진, 유나 다섯 멤버는 5인 5색 독보적 아우라와 매력으로 시선을 붙잡는다. 마치 동화 속에 들어온 듯한 감각적 연출과 영상미가 뮤직비디오 완편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있지 새 앨범에는 청량하고 트렌디한 사운드의 타이틀곡 '모토'를 비롯한 신곡 '글리치' '유 앤드 아이'와 세 번째 월드투어 '터널 비전'에서 첫 선보인 솔로곡 '포켓 (예지)' '어사일럼 (리아)' '룩 (류진)' '언디파인드 (채령)' '탠저린 (유나)'까지 모두 8트랙이 수록된다. 심은지, 이우민, 캐스, 저스틴 라인스타인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참여해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다.
있지는 오는 18일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모토'를 발표한다. 이에 1시간 앞선 이날 오후 5시에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하고 전 세계 믿지(팬덤명)와 컴백을 기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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