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군산공장, 장전마을 벽화 봉사…"지역 상생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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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한스경제 이인호 기자 | OCI 군산공장이 13일부터 15일까지 전북 군산시 미성동 장전마을에서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진로 OCI 군산공장 상무는 "임직원 정성이 담긴 벽화가 주민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CI 군산공장은 벽화 사업 외에도 지역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계절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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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한스경제 이인호 기자 | OCI 군산공장이 13일부터 15일까지 전북 군산시 미성동 장전마을에서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노후 담장을 정비해 마을 경관을 개선하고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OCI 군산공장은 사업비를 지원하고 임직원이 직접 현장 작업에 참여했다. 14일에는 임직원이 전문 작가와 함께 마을 입구와 골목길 담장에 벽화를 채색했다. 낡고 어두웠던 담장은 밝고 생동감 있는 공간으로 바뀌었다.
이진로 OCI 군산공장 상무는 "임직원 정성이 담긴 벽화가 주민에게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OCI 군산공장은 벽화 사업 외에도 지역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계절별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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