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옥순 지우니 영숙으로 타깃 변경…멈추지 않는 비난의 화살[이슈S]

문준호 기자 2026. 5. 15. 18: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높은 화제성만큼이나 출연진과 제작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비판 여론도 거세지는 모양새다.

여론이 악화되자 제작진은 미방분 영상을 삭제하고 예고편을 재편집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옥순 영숙에 대한 거센 비판이 나온 데 이어 일부 시청자들이 정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찾아가 비판적인 댓글을 남기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는 추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31기 영숙. 제공| ENA, SBS Plus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31기가 연일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높은 화제성만큼이나 출연진과 제작진을 향한 시청자들의 비판 여론도 거세지는 모양새다.

지난 13일 방송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두고 갈등이 불거진 솔로나라 31번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은 달리기 대결 도중 결승선 앞에서 넘어진 것을 두고 "누군가(순자)의 다리에 걸려 넘어진 것 같다"는 억측을 내놔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앞서 옥순 역시 룸메이트인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를 험담하는 장면이 방송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여론이 악화되자 제작진은 미방분 영상을 삭제하고 예고편을 재편집하는 등 수습에 나섰다.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옥순이 통편집을 요구했다는 설이 확산됐다. 실제로 이날 방송에서 옥순은 모습을 드러내긴 했으나, 분량은 지난 회차에 비해 현저히 줄어들었다.

제작진의 의도적인 편집 의혹이 제기되는 상황 속, 특정 출연진을 향한 비난은 멈추지 않고 있다. 옥순 영숙에 대한 거센 비판이 나온 데 이어 일부 시청자들이 정희의 개인 유튜브 채널을 찾아가 비판적인 댓글을 남기는 등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는 추세다.

출연진을 향한 비난 여론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에 시청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순자가 응급실에 간 사이 경수와 영숙 사이의 다정한 기류가 포착되면서, 이들의 관계가 최종 선택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