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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촬영 중 주요 부위 노출 사고…"편집서 확인 못했었다" [MHN:픽]

박선하 2026. 5. 15.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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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민, 촬영 중 주요 부위 노출 사고…"편집서 확인 못했었다" [MHN:픽]

개그맨 이선민의 아찔한 주요 부위 노출 사고의 전말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는 지난 14일 '술 안 먹었는데 술값을 내야 함? 영업중 EP.6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이선민이 출연해 곽범, 김지유, pH1, 김원훈과 함께 다양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출연자들은 선 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선민도 자신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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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왜 확인을 못 했지?”→곽범 “너무 작아서 안 보여” 농담

(MHN 박선하 기자) 개그맨 이선민의 아찔한 주요 부위 노출 사고의 전말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십이층'에는 지난 14일 '술 안 먹었는데 술값을 내야 함? 영업중 EP.65'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이선민이 출연해 곽범, 김지유, pH1, 김원훈과 함께 다양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출연자들은 선 넘는 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이선민도 자신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새벽 4시에 자고 있는데, 술을 먹고 영상통화를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서 "그러면 다시는 전화하지 못하게 나체로 개인기를 해준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를 들은 곽범은 "선민이 나체 이야기를 할게 있다"면서 "편집을 잘못해서 선민이의 음경이 노출되는 사고가 있었다"라고 폭탄 발언을 꺼냈다.

곽범은 당시 상황에 대해 "온천을 간 편에서 위에서 찍은 카메라가 있었는데 속옷을 내려놓고 찍었다"라며 "그런데 모든 PD와 카메라 요원들이 모니터를 못 했다. 확인을 못 해서 유튜브에 개그맨 이선민의 낭심이 올라갔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원훈은 "그걸 왜 캐치를 못 했지?"라며 황당해했고, 곽범은 곧바로 "안 보여. 너무 작아서"라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그는 "줌을 당겨서 봤는데 낭심이냐 화농성 여드름이냐 싸움까지 있었다"라고 농담을 덧붙였다.

이선민은 처음에는 곽범의 농담을 "아니다"라며 강하게 부인했지만, 계속되는 공세에 결국 포기한 듯 "종기냐?"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더했다.

사진='십이층'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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