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봐도 유흥업소”…정원오 폭행사건 당시 업소 사진 공개 [현장영상]

2026. 5. 15.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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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오늘(15일) 오후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를 단독 소집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30여 년 전 폭행 사건 당시 술집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서명옥 의원은 해당 사진을 공개하며 "사건이 발생한 카페는 간판 이름만 봐도 누가 봐도 유흥형 주점으로 보인다"고 말했는데요.

서 의원은 이어 과거 더불어민주당 출신 광역 단체장들의 성비위를 거론하며 "안희정·박원순·오거돈 등 민주당에서 배출한 광역단체장을 하려면 성 문제가 없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냐"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오늘 성평등가족위 회의에 더불어민주당 위원들과 성평등가족부 관계자들은 불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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