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모내기하는 이재명 대통령
김호영 기자(pressphoto@mk.co.kr) 2026. 5. 15. 16:57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대구·경북(TK)을 찾았다. 이 대통령은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초등학교 은사를 만난 데 이어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부지를 둘러봤고 대구 군위군 농촌을 찾아 모내기 체험과 농민 새참 간담회 등 일정 4개를 소화하는 광폭 행보를 보였다.
이 대통령은 자율주행 이앙기를 직접 써보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드론 방재 시연도 참관했다. 인공지능(AI)·로봇·자율주행·드론 등을 활용하는 첨단 농업과 스마트팜을 확산시키겠다는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다. [김호영기자]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매일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초기업노조 문제 있다”…삼성DX 직원들, ‘SKT 집단소송’ 변호사 선임 유력 - 매일경제
- “삼전닉스, 언제까지 들고 있어야 하나요?”…증권가가 내놓은 답은 - 매일경제
- “직원 4000명 줄이겠다”…AI 전환 발표에 연일 주가 급등하는 기업 - 매일경제
- ‘청해부대 48진’ 왕건함 출항…호르무즈해협 투입 가능성은 낮아 - 매일경제
- 원화값, 한 달여 만에 장중 1500원선 넘어…코스피 7%넘게 급락 - 매일경제
- [속보] “8000피 찍고 와르르”…코스피, 6.1% 급락한 7493 마감 - 매일경제
- “홀로 남겨질 자녀 생각해 선처 부탁”…초등생 딸 살해 시도한 부부 눈물 호소 - 매일경제
- 삼성전자 사장단 “조건없이 임할 것…노조도 대화 나서달라” - 매일경제
- ‘하락전환’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매일경제
- 정찬성, UFC 회장 만나 한국인 오디션 추천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