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국힘 ‘대통령 관권 선거’ 주장에 “날조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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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이은 전통시장 방문을 "노골적인 관권 선거"라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날조를 중단하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을 내고 "대통령의 국민 소통, 민생행보를 왜곡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국민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무슨 선거개입이냐"며 "국민의힘이야말로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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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의 연이은 전통시장 방문을 "노골적인 관권 선거"라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날조를 중단하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오늘(15일) 논평을 내고 "대통령의 국민 소통, 민생행보를 왜곡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통령이 국민을 만나고 소통하는 것이 무슨 선거개입이냐"며 "국민의힘이야말로 대통령을 선거에 끌어들이지 말라"고 비판했습니다.
박지혜 대변인도 2024년 제22대 총선을 앞두고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국 각 지역에서 '민생토론회'를 열었다고 지적하며, 국민의힘에 "참으로 염치없는 내로남불"이라고 했습니다.
박 대변인은 "'윤 어게인'과 절연은 못하더라도, 일 잘하는 대통령 방해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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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혜 기자 (ne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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