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초토화' 롯데 한동희가 돌아왔다! 6번타자 3루수 → 노진혁 2군행 [잠실 현장]
한동훈 2026. 5. 15. 16: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돌아왔다.
롯데는 1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콜업했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한동희는 4일 말소됐다가 13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한동희가 돌아왔다.
롯데는 1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한동희를 1군 콜업했다. 노진혁이 2군으로 내려갔다.
롯데는 황성빈(중견수)-고승민(2루수)-레이예스(지명타자)-나승엽(1루수)-전준우(좌익수)-한동희(3루수)-전민재(유격수)-손성빈(포수)-장두성(우익수)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투수는 김진욱.
한동희는 타격 부진과 햄스트링 통증이 맞물려 2군에 다녀왔다. 한동희는 4일 말소됐다가 13일부터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한동희는 2경기 연속 홈런을 폭발하며 부활을 예고했다.
한동희는 1군 24경기 95타석 타율 2할3푼3리 홈런 없이 OPS(출루율+장타율) 0.552를 기록 중이다.
한동훈 기자 dhha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불륜 해명' 추자현♥우효광, 떨어져 지내더니.."못 만나 아들 껴안고 울어"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유퉁, 숨겨둔 수양딸 공개..“살 28kg 빠져 반쪽 됐다”
- 연예인 돌잔치 끝판왕...이용식, 하객들 놀란 '초호화 답례품' "퀄리티 뭐야!"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명 TV쇼 출연' 스타 셰프, 자택서 숨진 채 발견..“일가족 살해 후 목숨 끊어”
- 김연아, 18년간 관리하느라 못 먹는 라면에 한...♥고우림 "배불러도 라면 꼭 먹어" ('냉부해')
- '최태원 회장♥' 김희영, 15세 딸 직접 공개...맨발로 뉴욕 도심 누볐다
- “화장실서 시체 썩은내”..살인 혐의 유명 가수, 생방송서 증거 딱 잡혔다
- '주진모♥' 민혜연, 적나라한 '셀프 시술'..퉁퉁 부은 입술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