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폭격’ 이대호 후계자 돌아왔다! 롯데 라인업 공개, 나승엽 4번-한동희 6번…김진욱-손성빈 배터리 [오!쎈 잠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대호 후계자가 컴백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롯데는 두산 선발 곽빈을 맞아 황성빈(중견수) 고승민(2루수) 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 나승엽(1루수) 전준우(좌익수) 한동희(3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우익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롯데는 시즌 15승 1무 22패 9위, 두산은 18승 1무 21패 공동 6위에 올라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잠실, 이후광 기자] 이대호 후계자가 컴백했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시즌 4번째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주말 3연전의 첫 경기다.
롯데는 두산 선발 곽빈을 맞아 황성빈(중견수) 고승민(2루수) 빅터 레이예스(지명타자) 나승엽(1루수) 전준우(좌익수) 한동희(3루수) 전민재(유격수) 손성빈(포수) 장두성(우익수) 순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투수는 김진욱.
1군 엔트리는 한동희를 등록하고 노진혁을 말소했다. 지난 4일 햄스트링 부상 및 타격 부진 속 2군으로 내려간 한동희는 상태 회복 후 13일과 14일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전에서 연이틀 홈런포를 가동했다. 2경기에서 홀로 6타점을 쓸어담으며 김태형 감독의 부름을 받았다.
선발 김진욱의 시즌 기록은 7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2.53으로, 최근 등판이었던 9일 사직 KIA전에서 7⅓이닝 2실점 역투에도 패전투수가 되는 불운을 겪었다. 4월 15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끝으로 한 달 동안 승리가 없는 상황.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에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올해 두산 상대로는 4월 22일 사직에서 5이닝 3실점 투구로 패전을 당했다.
롯데는 시즌 15승 1무 22패 9위, 두산은 18승 1무 21패 공동 6위에 올라 있다. 두 팀의 상대 전적은 롯데의 1승 2패 근소한 열세다.
한편 두산은 롯데 좌완 선발 김진욱을 맞아 정수빈(중견수) 손아섭(좌익수) 박준순(2루수) 다즈 카메론(우익수) 양의지(지명타자) 강승호(1루수) 박찬호(유격수) 김기연(포수) 박지훈(3루수) 순의 오더를 제출했다.
/backlight@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故최진실.조성민 영상 등장..딸 최준희 결혼식, 눈물바다 된 이유 [핫피플]
- "죽지말고 살아" 최환희, 부모대신 동생 '최준희' 혼주석 채웠다..먹먹한 '남매愛' [핫피플]
- "하늘도 무심하지"..'딸과 이별' 김영옥. 하반신 마비 손주에 남편상까지..비보 [핫피플]
- 배우 우현주, 세 번째 암 재발…항암 치료 위해 '오펀스' 하차 "약속 못 지켜 죄송"
- 손준호, 44kg 아이유 충격적 식사량 공개 "김밥 한알 30분 씹어" [핫피플]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