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김완수 KB 감독, 구단과 3년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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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김완수 청주 케이비(KB) 감독이 구단과 재계약했다.
케이비 구단은 15일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김 감독은 성과뿐 아니라 미래가 더 기대되는 지도자다. 계약 조건은 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 감독은 구단을 통해 "신뢰를 보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팬들에게 더 큰 감동과 승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케이비는 김 감독을 보좌해온 오정현 수석코치, 정미란 코치와도 재계약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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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김완수 청주 케이비(KB) 감독이 구단과 재계약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케이비 구단은 15일 이와 같은 사실을 알리면서 “김 감독은 성과뿐 아니라 미래가 더 기대되는 지도자다. 계약 조건은 리그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김완수 감독은 2021년부터 케이비를 지휘했으며 2025~2026시즌 세대교체 등에 성공하면서 팀을 통합 우승으로 이끌었다. 김 감독은 구단을 통해 “신뢰를 보내준 구단에 감사드린다. 팬들에게 더 큰 감동과 승리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전했다. 케이비는 김 감독을 보좌해온 오정현 수석코치, 정미란 코치와도 재계약을 마쳤다.
김양희 기자 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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