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N 데이터센터 15일 상승 종목 30選] 폭락장세 속 로봇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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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내 증시는 장중 코스피가 8046.78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 8000을 넘어선 뒤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급락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코스피 상승 상위 종목군을 보면 로봇과 전기전자, 소비재, 운송주가 고르게 포진했다.
넥스틸은 12.07%, 영원무역은 11.58%, 서흥은 10.86%, SK네트웍스는 10.38%, 대원강업은 10.00% 올라 코스피 상승률 상위 15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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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국내 증시는 장중 코스피가 8046.78까지 오르며 사상 처음 8000을 넘어선 뒤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가 거세지면서 급락하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이런 흐름 속에서도 개별 종목 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장에서는 한세엠케이가 전일 대비 29.98% 오른 1613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하며 상승률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한국쉘석유가 20.08% 오른 58만원, 두산로보틱스가 19.29% 오른 12만7400원, 동양고속이 17.08% 오른 6만5800원, 자화전자가 16.53% 오른 5만5700원으로 상위권을 형성했다.
◆ 코스피선 한세엠케이 상한가...두산로보틱스·LG전자도 급등
코스피 상승 상위 종목군을 보면 로봇과 전기전자, 소비재, 운송주가 고르게 포진했다. 두산로보틱스는 843만6491주의 거래가 몰리며 상위권에 자리했고, LG전자도 10.83% 오른 24만500원으로 강세를 나타냈다. 자화전자는 149만6792주가 거래되며 16% 넘게 뛰었고, 오리온홀딩스는 14.11%, TKG휴켐스는 12.86%, 까뮤이앤씨는 12.45% 상승했다.
운송주 흐름도 눈에 띄었다. 동양고속은 422만2020주 거래 속에 17.08% 올랐고, 천일고속도 12.03% 상승했다. 넥스틸은 12.07%, 영원무역은 11.58%, 서흥은 10.86%, SK네트웍스는 10.38%, 대원강업은 10.00% 올라 코스피 상승률 상위 15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SK네트웍스는 7043만420주의 대규모 거래량을 기록해 시장 관심이 집중됐다.
◆ 코스닥선 상한가 8개...중소형 종목으로 매기 집중
코스닥 시장은 코스피보다 더 강한 개별 종목 쏠림이 나타났다. 에스에이엠티가 30.00% 오른 1만430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했고, 케스피온은 29.99% 오른 1114원, 삼지전자는 29.97% 오른 4만9650원, 티피씨글로벌은 29.97% 오른 2580원으로 마감했다. 이어 아이로보틱스와 사토시홀딩스가 각각 29.96%, 앤씨앤이 29.89%, 소룩스가 29.84% 올라 이날 코스닥에서는 모두 8개 종목이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상한가에 근접하지는 않았지만 한선엔지니어링은 19.18%, 내츄럴엔도텍은 19.00%, 하나마이크론은 18.61% 상승했다. 에스앤디는 15.92%, 디와이씨는 15.01%, 인피니트헬스케어는 14.58%, 노바렉스는 14.23% 오르며 강세 흐름을 이어갔다. 이 가운데 하나마이크론은 1308만4359주가 거래돼 코스닥 상위 종목 가운데서도 두드러진 회전율을 보였다.
◆ 장중 8000 돌파 후 급락...지수 흔들려도 개별 강세는 지속
이날 국내 증시는 개장 초 미·중 정상회담 기대와 미국 증시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8000을 넘었지만, 이후 외국인 현물 순매도와 선물 매도, 원달러 환율 상승, 중동 관련 발언, 물가 부담 확대 등이 겹치며 급격히 밀렸다.
장중에는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외국인이 코스피 현물시장에서 4조3680억원 순매도하고 기관도 5417억원 팔자, 개인이 4조8521억원 순매수로 대응하는 흐름이 전개됐다.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가 일제히 밀리는 가운데서도 상승률 상위 종목들은 종목별 재료와 수급에 따라 강한 탄력을 보였다.
특히 코스닥에서는 상한가 종목이 무더기로 쏟아지며 위험 선호가 중소형 개별주로 옮겨 붙는 양상이 확인됐다. 이날 장은 지수 급락과 개별 종목 급등이 동시에 나타난 대표적 변동성 장세로 기록됐다.
[EBN과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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