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N 자회사 부스터즈, 프론투라인 5월 매출 증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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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파트너사 투스톤에프앤씨(twostonef&c)의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올해 5월 월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투스톤에프앤씨 관계자는 "올데이무브 팬츠 판매 흐름과 5월 매출 전망은 기능성과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구성이 웰니스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라며 "부스터즈와 협업해 프론투라인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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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는 파트너사 투스톤에프앤씨(twostonef&c)의 웰니스 웨어 브랜드 ‘프론투라인(front2line)’이 올해 5월 월 기준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최근 건강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웰니스(Wellness) 라이프스타일이 확산하면서 애슬레저 시장에서도 일상복과 스포츠웨어의 경계가 완화되고 있다. 부스터즈에 따르면 프론투라인의 올해 4월까지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약 109% 증가했다. 회사 측은 이 흐름이 이어질 경우 5월 월간 매출도 브랜드 론칭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보고 있다.
FSN은 지난 3월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723억원, 영업이익 30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프론투라인은 배우 이청아를 브랜드 뮤즈로 기용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회사 측은 이청아의 이미지가 브랜드가 겨냥하는 35~44세 여성 고객층의 라이프스타일과 맞물려 제품 인지도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 제품인 ‘올데이무브 팬츠’는 데일리 라이프웨어 라인 제품으로, 기능성 소재와 비교적 간결한 실루엣을 앞세운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공동구매 행사에서 준비 물량 상당수가 판매됐고, 추가 생산도 진행 중이다.
프론투라인은 오프라인 매장과 커뮤니티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부산본점 등에서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웰니스 커뮤니티 ‘무브크루’와 원데이 클래스 ‘프투데이’를 통해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K-브랜드에 마케팅 역량과 자금을 투입해 브랜드 성장을 지원하는 사업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부스터즈는 파트너 브랜드 확대와 매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 4월 월 기준 최고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양사는 기존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지분 투자 등 협력 확대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투스톤에프앤씨 관계자는 “올데이무브 팬츠 판매 흐름과 5월 매출 전망은 기능성과 활용성을 함께 고려한 제품 구성이 웰니스 트렌드와 맞물린 결과”라며 “부스터즈와 협업해 프론투라인의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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