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임지연·허남준, 300년 전 인연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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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지연과 허남준의 얽히고설킨 과거 이야기가 베일을 벗는다.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진은 15일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을 암시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첫 방송한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에 빙의돼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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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부터 이어진 악연 혹은 인연
매주 금토 오후 9시 50분 방송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극본 강현주, 연출 한태섭) 제작진은 15일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을 암시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첫 방송한 '멋진 신세계'는 희대의 조선 악녀 영혼에 빙의돼 악해진 무명 배우 신서리와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이라 불리는 악질 재벌 차세계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총 14부작으로 2회까지 방영됐다.
작품은 공개 이후 넷플릭스 '글로벌 톱10 비영어권 쇼' 주간 순위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SBS 역대 금토드라마 최초이자 SBS 드라마 사상 최단기 기록으로 의미를 더했다.
앞서 2회에서는 반가면 사내가 괴롭힘을 당하던 강단심(임지연 분)을 구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인연을 예고했다. 여기에 차세계가 반가면 사내와 한 여인을 둘러싼 의미심장한 꿈을 반복해서 꾸는 모습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공개된 스틸에는 300년 전 조선시대 강단심과 얼굴 절반을 가린 사내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반가면을 쓴 사내가 차세계와 똑 닮은 모습을 하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는 한밤중 무릎 꿇은 강단심의 목에 칼을 겨눈 채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있다.
강단심은 눈앞의 칼에 잔뜩 겁먹은 표정을 짓고 있어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얽혀 있는지 궁금증을 더한다. 반가면 사내가 강단심에게 칼을 겨눈 이유가 무엇일지 이들의 전생 서사에 관심이 쏠린다.
'멋진 신세계' 3회는 오늘(1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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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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