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테크우드코리아, 서울랜드 합성목재 시공으로 가정의 달 맞아 가족 친화적 공간 완성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프리미엄 합성목재 전문기업 뉴테크우드코리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 서울랜드의 대대적인 정문 리뉴얼 시공 사례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4년 서울랜드 정문 매표소를 중심으로 좌우측 연간이용권센터와 카페 공간에 캐슬형 사이딩과 곡선 루버를 적용해 입체적이고 통일감 있는 외관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뉴테크우드코리아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서울랜드 관문 공간이 선과 면이 중첩되는 입체적인 건축 외관을 갖추는 동시에 자연스러운 색감과 통일감을 살린 구조로 정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장기적인 유지관리 편의성까지 고려한 설계가 반영돼 운영 효율성을 높인 점도 주목된다.

뉴테크우드코리아 관계자는 “가정의 달에는 테마파크를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이 늘어나는 만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울트라쉴드 시공을 통해 공간의 완성도와 색감의 조화를 함께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테마파크를 비롯한 다양한 레저 및 상업시설에 친환경 합성목재 울트라쉴드 적용 사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서울랜드 사례는 야외 집객시설 외장재가 초기 디자인 완성도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 특히 이용객 체류 시간이 길고 복합적인 노출 환경을 가진 테마파크에서는 외관 디자인과 유지관리 효율이 함께 고려되는 추세가 뚜렷해지고 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SK하이닉스 직원 "인생 달다" 자랑에…삼전·현대차 제치고 1위
- 삼성 "대화 재개" 최후통첩 답변에도…노조는 파업 강행 예고
- "선생님은 케이크도 못 먹어"...'스승의 날 파티'도 경계해야?
- 가세연 김세의, '이진숙 석방' 심야 집회 혐의 檢 송치[only 이데일리]
- "두 여성은 왜 3번이나"...남편 죽이려한 태권도장 직원과 관장 '미묘'
- 스승의날 앞두고 쓰러진 60대 교수…3명 살리고 하늘로
- 초5 제자 아버지 잃자 "졸업 때까지 지원"…7년 보살핀 담임교사 [따전소]
- "머스크는 못 참지"…함께 셀카 찍은 샤오미 회장
- "어떤 사람입니까"…보겸이 건넨 '돈다발'에 눈물 흘린 할머니
- "국산우유 쓰면 남는 게 없다"…수입품 찾는 카페 사장님